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.
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.
-
지금 우파와 새누리당은 통합진보당의 당내 선거 부정 사태를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용하려고 눈이 벌개져 있다. 새..
기사들 2012.05.15 0 comment
-
통합진보당 사태에 여러 세력의 프로젝트가 엉켜 있어 혼란스럽게 보인다. 우선, 진보정당의 의회 세력 강화를 되돌리..
생각 좀 해볼까 2012.05.13 4 comment
-
일각(특히 민주당)에선 최근의 MB 측근 수사가 레임덕의 징후라기보다는 박근혜 대권가도에 걸림돌을 미리 제거하는 ..
생각 좀 해볼까 2012.05.09 0 comment
-
1. 우리에게는 ‘계급’이란 명확한 사회의 분단선이 있습니다. 이 사이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한편을 ‘우리 [계급 or..
생각 좀 해볼까 2012.05.04 0 comment
-
[구속노동자후원회 소식지 기고] 풀잎의 소리 4·11 총선을 돌아보며 박근혜의 어부지리, 사람들은 더 본질적인 심판..
생각 좀 해볼까 2012.05.02 0 comment
-
좌파의 올바른 개입을 위해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의 여파로 지금껏 스물두 명이 죽었는데도 진짜 원인을 제공한 자들은..
내 기사 이야기 2012.04.26 0 comment
-
박근혜의 역습? 민주당의 자살골 4·11 총선 결과를 두고 민주통합당이 중도층 유권자를 놓쳐서 박근혜의 새누리당에..
생각 좀 해볼까 2012.04.24 0 comment
-
4ㆍ11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과반을 확보하자 우파 진영은 이 기회를 이용해 그동안 잃었던 정국 주도권과 정치ㆍ이데..
기사들 2012.04.21 0 comment
-
1. 이번 선거의 특징은 새누리당과 야권연대로 표의 좌우 양극화 현상이 발견된다는 것이다. 이는 다른 선거와 달리 ..
생각 좀 해볼까 2012.04.16 0 comment
-
2012 19대 총선 단상 메모 새누리당의 어부지리 민주통합당의 한계와 실패 통합진보당의 성장과 아쉬움 1. 강력한 위..
생각 좀 해볼까 2012.04.12 0 comment
-
‘청와대 불법 사찰’ 사건은 ‘이명박근혜+우파’의 ‘악의 축’ 동맹에게 큰 위협이 됐다. 청와대의 불법 사찰이 ..
기사들 2012.04.11 0 comment
-
사찰 사건과 계급 지배의 본질 범죄 정부 퇴진과 처벌, 사찰기구 해체를 위해 싸우자 이명박 정부가 저지른 ‘불법 사..
기사들 2012.04.05 0 comment
-
‘이명박근혜’ 정권이 총선을 앞두고 안보 위기론과 색깔론ㆍ마녀사냥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. 이명박은 “북한이 지..
기사들 2012.03.30 0 comment
-
민간인 사찰과 BBK 의혹 ― 또 추가된 정권 퇴진 사유
집권 정부가 불법으로 민간인을 몰래 감시하고, 심지어 이런 짓이 적발되자 조직적으로 증거를 없애고, 아예 검찰과 ..
기사들 2012.03.29 0 comment
-
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는 2월말 조합원 여론조사를 근거로 4·11 총선 정당투표에서 통합진보당에게 집중 투표하자..
생각 좀 해볼까 2012.03.22 0 comment
-
총선을 앞두고 이명박 정부의 우파적 정면 돌파 공세가 계속되고 있다. 이명박은 3월 7일 제주도 구럼비바위 폭파를 ..
기사들 2012.03.15 0 comment
-
1. 제주도 ‘해적기지’ 또는 해적들의 만행이란 표현은 이미 지난해부터 강정마을에서 해군기지에 맞서 싸우시던 주..
생각 좀 해볼까 2012.03.10 6 comment
-
해체 위기 직전까지 갔던 이명박 정부와 집권당이 총선을 앞두고 기사회생과 역겨운 반격을 시도하고 있다. 쇄신 사기..
기사들 2012.03.05 0 comment
-
해체 위기 직전까지 가던 집권당이 총선을 코 앞에 두고 기사회생해 반격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입맛이 쓰다. 최근 정..
내 기사 이야기 2012.03.01 0 comment
-
2월 29일 북미 합의가 발표됐다. 북한이 핵개발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고 국제원자력기구(IAEA) 사찰단을 받는 대신,..
기사들 2012.03.01 0 comment
-
박근혜는 이름과 사진도 함부로 쓸 수 없다? FTA 반대 집회에서 신종 검열 자행한 선관위 2월 25일 오후 열린 “MB 4..
기사들 2012.02.25 0 comment

